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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신영복의 언약

기본 정보
필자 신영복 지음 | 신영복 그림
출판사 돌베개
페이지 308쪽 (145 * 195 mm /572g 판형)
출판년도 2007년 02월 01일)
판매가 ₩12,600원
시중가격 ₩14,000원
상품코드 P00000OW
배송방법 택배
배송비 ₩2,500원 (₩3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ISBN 9788971997116(8971997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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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처음처럼 신영복의 언약
필자 신영복 지음 | 신영복 그림
출판사 돌베개
페이지 308쪽 (145 * 195 mm /572g 판형)
출판년도 2007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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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속한 분야

  • 시/에세이     나라별 에세이      한국에세이

신영복 선생의 ‘언약’을 담은 글과 그림을 수록한 잠언집.

 

『처음처럼』은 신영복 선생이 쓰고 그린 글과 그림 가운데 그 고갱이들을 가려 모은 잠언집이다. 선생의 평생의 사상이 압축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제 ‘신영복의 언약’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신영복 선생이 독자들에게 전하는 말과 약속으로 이루어져 있다.

‘신영복의 서화 에세이’ 라는 부제를 달고 2007년 초판이 출간되었던 이 책은 근 10년 만에 새롭게 개정신판으로 출간되었다. 바뀐 부제만큼이나 내용과 구성에서 많은 변화를 꾀하였는데, 모두 4부 215편의 단장으로 구성되었으며 초판본과 비교하면 90편 가까이 새로운 원고가 추가되었다.

이 책은 삶에 대한 사색, 신영복 특유의 깨우침과 성찰의 잠언들이 담긴 1부,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생명의 가치, 생활 속에서 발견하는 진리 등 신영복의 주옥같은 에스프리가 담긴 2부, 머리부터 가슴, 그리고 가슴에서 발까지 가는 머나먼 여행길, 곧 우리 삶의 공부에 대한 이야기가 담긴 3부, 신영복 선생의 주요 사상인 관계론, 연대와 공동체에 대한 호소, 현재 한국 사회의 삶에 대한 연민과 그 해법이 담긴 4부로 구성되어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그렇다면 신영복 선생이 이야기하는 ‘처음처럼’은 과연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내 삶의 자리를 끊임없이 반성하고 살펴보겠다는 다짐’이다. 수많은 처음을 살펴보고 만들어내는 까닭은 바로 우리가 살면서 겪게 될 무수한 역경을 꿋굿이 견뎌내기 위해서다. 수많은 처음을 시작하며 힘들고 어려울 때 신영복 선생의 글을 읽으면 어느새 그 글이 ‘나’를 위로하는 글이 되고, 또 나를 성찰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처음처럼』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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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처음처럼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신영복

 
 

저자가 속한 분야

  • 문학가    자유기고가/칼럼니스트
  • 인문/교육작가    대학/대학원 교수
신영복
 저자 신영복(1941~2016)은 경남 밀양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및 동 대학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숙명여자대학교 경제학과 강사를 거쳐 육군사관학교 경제학과 교관으로 있던 중 1968년 통일혁명당 사건으로 구속되어 무기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복역한 지 20년 20일 만인 1988년 8월 15일 특별가석방으로 출소했다. 1989년부터 성공회대학교에서 강의했으며, 2006년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재직하였다.
저서로『감옥으로부터의 사색』, 『나무야 나무야』,『신영복의 엽서』,『강의―나의 동양고전 독법』,『청구회 추억』,『변방을 찾아서』,『담론―신영복의 마지막 강의』,『더불어숲-신영복의 세계기행』,『처음처럼-신영복의 언약』,『신영복(여럿이 함께 숲으로 가는 길)』 등이 있으며, 역서로 『외국무역과 국민경제』, 『사람아 아, 사람아!』, 『노신전』(공역), 『중국역대시가선집』(공역) 등이 있다.

 

    그림 : 신영복

        목차

         

        여는 글 - 수많은 ‘처음’

        1부 꿈보다 깸이 먼저입니다
        처음처럼 | 소나무 | 어미와 새끼 | 산천의 봄 | 꽃과 나비 | 꿈 | 수(水) | 또 새해 | 진선진미 | 줄탁동시 | 목공 귀재 | 당무유용 | 샘터 찬물 | 찬물 세수 | 훈도 | 아픔 한 조각 | 큰 슬픔 작은 기쁨 | 비상 | 집과 사람의 크기 | 사랑과 증오 | 대화는 애정 | 아픔과 기쁨의 교직 | 높은 곳 | 히말라야 토끼 | 저마다 진실 | 동굴 우상 | 우공이산 | 묵언 | 백천학해 | 자기 이유 | 지남철 | 오늘과 내일 사이 | 과거의 무게 | 어제의 결실 | 새해 | 일몰 | 새벽 | 꽃이 되어 바람이 되어 | 언약은 강물처럼 | 시중 | 유각양춘 | 화이불류 | 군자여향 | 춘풍추상 | 무감어수 | 유항산 | 춘풍추수 | 통즉구 | 지산겸 | 성찰 | 야심성유휘

        2부 생각하는 나무가 말했습니다
        강물처럼 | 봄이 오는 곳 | 대지의 민들레 | 새 공책 | 그릇 | 창과 문 | 더 큰 아픔 | 와우 | 도인 | 빈손 | 희언자연 | 운심월성 | 태양에너지 | 기차 소리 | 간장게장 | 나무야 | 물통 | 나비 역사 | 창랑청탁 | 등불 같은 사람 | 가을 사색 | 겨울나무 별 | 고독한 고통 | 기다림 | 길의 마음 | 나이테 | 비슷한 얼굴 | 버림과 키움 | 속도와 가속 | 심심함 | 길벗 삼천리 | 영과후진 | 첩경 | 또 하나의 손 | 마음이 있는 손 | 고목 명목 | 빗속 | 색 | 안개꽃 | 느티 그늘 | 돼지등 | 사랑 경작 | 동반 | 징검다리 | 내 손 네 손 | 맷돌 | 아름다운 얼굴 | 대면 | 여행 | 그리움 | 나아가며 길 | 돌팔매 | 설일사우인 | 함께 가면 험한 길도 | 미완성 | 바깥 | 바깥에 피는 꽃 | 변방과 중심 | 해변의 자갈 | 시냇물 | 함께 여는 새날 | 함께 맞는 비

        3부 공부하지 않는 생명은 없습니다
        감옥 교실 | 백련강 | 달팽이 | 인디언의 기다림 | 감방문 안쪽 | 옥창 풀씨 | 화분 | 미네르바의 올빼미 | 뒤돌아보라 | 보리밭 | 문병 | 남산의 매미 소리 | 찬 벽 명상 | 겨울 새벽 기상나팔 | 보호색 | 개가모 접견 | 대의 | 노인의 진실 | 집 그리는 순서 | 양말 향수 | 치약 자존심 | 건빵 조목사 | 축구 시합 유감 | 노인 독서 | 노랑머리 | 서울의 얼굴 | 물 탄 피 | 수도꼭지 | 떡신자 | 이동문고 | 변소 문 | 영화 세월 | 여름 징역살이 | 문 열기 | 만기 인사 | 아이리쉬 커피 | 빈 설합 | 한 발 걸음 | 걷고 싶다 | 햇볕 두 시간

        4부 삶은 사람과의 만남입니다
        더불어숲 | 가슴에 두 손 | 손잡고 더불어 | 입장의 동일함 | 아름다운 동행 | 한솥밥 | 콜로세움 | 화이부동 | 더불어 한길 | 여럿이 함께 | 화광동진 | 병(竝) | 중지동천 | 나눔 | 너른 마당 | 우직함 | 바다 | 선우후락 | 충무공 | 김유신의 말 | 탁과 족 | 몸 움직여 | 종이비행기 | 인식과 실천 | 문사철 작은 그릇 | 푸코의 주체 | 탈문맥 | 호모 사케르 | 망치 | 공부 | 가장 먼 여행 | 서삼독 | 콜럼버스의 달걀 | 편견 | 부부 등가물 | 세월호 | 총탄과 모자 | 권력의 무게, ?패권 | 외세 뒷배 | 청년 시절 | 사일이와 공일이 | 신호등 | 그림자 추월 | 머리 위의 의자 | 죽은 시인의 사회 | 사람마다 벼슬 | 사제 | 등산 가족 | 비아당사 | 교와 고 | 관해난수 | 대교약졸 | 서도 관계론 | 사람과 삶 | 관계 | 이양역지 | 춘양시우 | 천하무인 | 만남 | 정본 | 엽락분본 | 석과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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